칼럼포지셔닝·마케팅멤버2026.09.09·11분광고를 아무리 다듬어도 전화가 안 온다면, 만지는 칸이 세 개뿐이라서입니다전단을 예쁘게 고치고 블로그를 바꾸고 플레이스를 손봐도 전화가 안 오는 건, 광고가 못나서가 아닙니다. 마케팅이라는 한 장은 아홉 칸인데, 우리가 늘 만지는 건 앞의 세 칸뿐이기 때문입니다.
독서노트포지셔닝·마케팅멤버2026.09.02·16분가르치려 들면 유능한 학부모부터 떠납니다잘 가르친다는 자부심이 학부모를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바뀌는 순간, 유능한 학부모부터 조용히 떠납니다.
칼럼포지셔닝·마케팅멤버2026.09.02·14분등록은 설명에서 갈리지 않습니다, 그 직전에 갈립니다같은 설명이 어떤 날은 통하고 어떤 날은 안 통하는 이유 — 승부는 말솜씨(콘텐츠)가 아니라 말이 나오기 직전 '판'에서 갈립니다. 다만 그 판은 실체가 받쳐주고 들켜도 부끄럽지 않을 때만 오래 삽니다.